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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정보

유럽여행전 읽으면 좋은 나라별 인문학 서적들

by 보물상점 2023. 1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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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여행전 읽으면 좋은 나라별 인문학 서적들

유럽은 다양한 국가들과 문화들이 공존하는 대륙으로, 인문학 측면에서도 각 나라의 역사, 문학, 철학, 예술 등에 대한 이해는 여행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. 다음은 유럽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각 나라별로 추천하는 인문학 관련 서적 목록입니다.

1. 이탈리아

  • "디바인 코메디" (Divina Commedia) - 다른 이름으로 "신곡"과도 알려진 다세기 이탈리아 시인 다른테 알리기에리의 대표작입니다. 이탈리아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며, 천문과 의학, 신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.
  • "이탈리아 인문학사" (A History of Italian Literature) - 피터 버클리(Peter Brand)와 로버트 북하트(Robert Hollander)가 공저한 이탈리아 문학사입니다. 이탈리아의 문학의 변천과 작가들의 작품 소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.

2. 프랑스

  • "레 프티" (Les Petits) - 프랑스 작가 알랭 푸리의 소설입니다. 현실과 환상적인 상상력이 어우러진 푸리의 작품은 프랑스 문학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.
  • "프랑스 혁명 이야기" (The French Revolution: A History) - 피터 오베르(Prpeter Berkov)의 프랑스 혁명에 대한 역사 서적입니다. 혁명의 배경부터 주요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프랑스 혁명의 복잡성을 탐구합니다.

3. 영국

  • "햄릿" (Hamlet) -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인 희곡입니다. 영국 문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히며, 햄릿의 안절부절 못하는 내면을 통해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그려냅니다.
  • "영국사" (A Short History of England) - 사이먼 제빗(Simon Jenkins)이 쓴 영국 역사 서적입니다. 영국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 영국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.

4. 독일

  • "체스터톤펄 감시소에서의 등대지기 노트" (The Lighthouse Keeper at the Chesterton Folly) - 독일의 철학자 마티아스 그레크(Matthias Greck)가 쓴 체스터톤펄의 철학을 통해 사회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.
  • "독일 철학사" (A History of German Philosophy) - 강미경이 쓴 독일 철학사 입문서입니다. 막스 슈테펜스(Max Steffen)부터 헤겔(Hegel), 니체(Nietzsche)까지 다양한 독일 철학자들과 그들의 주요 이론을 소개합니다.

5. 스페인

  • "쿠르트라스 시리즈" (The Quixote Novels) - 미겔 데 세르반테스(Miguel de Cervantes)의 대표작인 "신기한 기사 돈키호테"와 그의 후속작들을 말합니다. 동화 속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스페인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.
  • **"퍼블로 네로" (Pablo Neruda) - 페블로 네루다 시집입니다. 네루다는 문학적인 표현력과 동시에 사회정의에 대한 열정으로 스페인시 문학계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.

이외에도 각 나라의 작가들의 다양한 소설, 시집, 철학서 등을 읽어보시면, 여행 전에 나라별로 고유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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